지난 18일 오전 10시 38분께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 있는 한 냉동창고에서 불이나 창고 내벽과 포장박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1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47명을 투입해 화재 진화 작업을 펼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의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
포항 청하면 목조 주택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