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성년의 날 선물 아이템은 자신의 패션 스타일을 드러내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대백프라자점 5층 잡화 편집숍 ‘발리스윗(Balisweet)’은 그녀들의 취향을 고려한 귀여운 디자인의 미니 백(8만9천원)과 그동안 신었던 투박한 운동화 대신 러블리한 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플랫 슈즈(4만원대)를 추천하고 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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