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청도에 올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이 구축된다.
경북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지원 사업’에 청도군이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자체에서 개별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국가재난안전시스템을 연계해 긴급한 상황에 도민의 생명을 살리고자 추진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청도군은 신도리 스마트타운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돈치재 터널 내부와 CCTV연계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심한식기자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설 명절 앞두고 의성군, 전 읍·면 집중 방역
의성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 설맞이 장보기로 상권 살리기 앞장
의성군, 벼 깨씨무늬병 피해 농가에 재난지원금 3억4000만 원 지급
민주평통 의성군협의회 자문위원 3명, 대통령 표창 쾌거
의성군새마을회, 사랑의 가래떡·사과즙 나누기 행사 개최
정보센터, 꿈 여울 독서회 회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