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코로나19로 건강제품을 드시고 있거나, 또 명절에 직접 찾아뵙지 못하는 죄송함을 담아 선물을 구매하는 고객, 2010년 태어난 손자, 손녀, 조카에게 돌잔치를 못하는 아쉬움을 담아 생쥐 골들바를 구매하는 고객도 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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