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하수처리장 왕대숲 조성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미세먼지 저감, 대기질 개선, 차폐기능 등과 함께 자연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포항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구룡포 공공하수처리장에 1천263㎡ 규모의 왕대숲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사업비 약 6억원으로 장량공공하수처리장과 흥해공공하수처리장에 각각 1천32㎡, 378㎡의 왕대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준혁기자
포항 기사리스트
13~14일 포항시청 광장서 설맞이 직거래장터
포항 올로케 ‘스피링 피버’ 촬영지 관광 마케팅 나선다
북적이는 화원전통시장⋯설 앞두고 활기 되찾아
포항시, 중·고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30만 원 지원···3월 3일부터 접수
포항시-중국 텐진크루즈요트협회 업무협약···항로 개발·관광 콘텐츠 연계 협력
포항시, 해안 침식 저감·탄소 흡수·생태 복원 가능한 ‘다기능 방재숲’ 모델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