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2시 53분쯤 포항시 남구 송도동에 있는 연립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7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건물 1층 세대 51㎡ 중 20㎡와 가재도구를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1천25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김주형기자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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