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인터불고 컨트리클럽 박춘영 회장이 500만 원을, ㈜창성씨앤엘 김종률 대표가 최근 200만 원의 고액을 기부하고 소액 기부자들과 고향 사랑에 동참하고 있다.
박춘영 회장과 김종률 대표는 “내 고향과 같은 경산시의 발전을 위해 미약하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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