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푸리 나눔 장터는 매월 세 번째 주 목요일에 개장한다.
올해 처음 열린 베푸리 나눔 장터에는 센터 봉사단 회원들과 여성회관 평생교육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맛 간장, 고디 탕, 물김치, 쿠키 등과 기증받은 의류, 신발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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