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의 고장 연계 지역명소 기대
이번 무궁화 동산 조성은 고속도로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애국정신, 호국 보훈의식을 함양하며 국가적 현충시설이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형석 대구경북본부장은 “앞으로 호국의 고장과 연계하여 고속국도 나들목 주변 무궁화 심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설 앞둔 대구·경북 화폐 발행 감소···소비 회복 신호는 제한적
경북동해안 경기 혼조···철강·수출 부진 속 관광·소비 회복
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 팰리세이드·EV9 동시 석권
박남식 포항제철소장, 설 연휴 앞두고 현장 직원 격려
‘글로벌 혁신’ 이름 아래···'개발-보존 균형' 원칙 무너지나
“잘 만든 게임보다 오래 머무는 게임”… AI 시대, 한국 게임산업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