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선거 첫날 거리 영주 서천변 찾아 주민들에 지지 호소
22대 총선 영주·봉화·영양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임종득 후보가 사전선거 첫날인 5일 오후 영주시민들의 휴식공간이 서천변 벗꽃길에서 시민들에게 거리 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임 후보는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과 소통하며 미래가 있는 영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김세동기자
김세동 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장동혁 “불참” 통보에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불발
국민의힘, 포항시 등 ‘50만 이상 도시’ 중앙당이 공천한다… 당헌 개정안 ARS 투표 가결
민주당 주도 ‘TK 통합법’ 소위 의결… 국힘 불참에 특례 반영 ‘안갯속’
경북도 설 연휴 도민 안전·민생 안정 종합대책 점검
국힘 포항시장 공천, 독보적 후보 없는 ‘무주공산’ 속 변수만 수두룩
홍석준 전 의원 “대구가 어렵기에 출마했다⋯대기업 유치·민생펀드 10조·청년문화도시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