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용흥동 새마을부녀회가 3일 취약계층 12가구에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원기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마련됐다.
정연순 용흥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 가득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단정민수습기자 sweetjmini@kbmaeil.com
단정민수습기자
sweetjmin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북적이는 화원전통시장⋯설 앞두고 활기 되찾아
포항시, 중·고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30만 원 지원···3월 3일부터 접수
포항시-중국 텐진크루즈요트협회 업무협약···항로 개발·관광 콘텐츠 연계 협력
포항시, 해안 침식 저감·탄소 흡수·생태 복원 가능한 ‘다기능 방재숲’ 모델 구축
포항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1500억 원 규모 집중 지원
포항시, 산불 ‘골든타임’ 확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