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오후 2시 15분쯤 대구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북리 야산에서 난 산불이 꺼지지 않아 1일 오후 8시 현재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1일 오전 7시 50분 헬기 19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최상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
대구·경북 낮 최고 12도 ‘포근’⋯큰 일교차·건조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