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 전국 개표율이 20%를 돌파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현황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50분 전국 개표율 21.60% 기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47.74%(360만8196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4.07%(333만832표)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당선자 윤곽은 자정쯤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단정민기자 sweetjmini@kbmaeil.com
단정민 기자
sweetjmin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장동혁 “불참” 통보에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불발
국민의힘, 포항시 등 ‘50만 이상 도시’ 중앙당이 공천한다… 당헌 개정안 ARS 투표 가결
민주당 주도 ‘TK 통합법’ 소위 의결… 국힘 불참에 특례 반영 ‘안갯속’
경북도 설 연휴 도민 안전·민생 안정 종합대책 점검
국힘 포항시장 공천, 독보적 후보 없는 ‘무주공산’ 속 변수만 수두룩
홍석준 전 의원 “대구가 어렵기에 출마했다⋯대기업 유치·민생펀드 10조·청년문화도시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