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은 대신에 거기서 동남쪽으로 700여m 떨어져 있는 다른 봉우리(333m)를 다봉산으로 등록했다.
시청은 일대 주민 600여명이 역사적 근거를 바탕으로 산 이름 정정을 건의함에 따라 국가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명을 수정했다고 밝혔다.
/남보수기자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경찰, 장바구니 수레 끌며 전통시장 범죄예방 홍보
칠곡군, 국내외 여행사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칠곡소방서, 해빙기 맞아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칠곡군,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준공
구미시,국방반도체 자립 위해 12개 기관 연대협약 체결
구미국방벤처센터, ‘경북국방벤처센터‘로 새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