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단지를 찾은 서 장관은 수출배 검역과 선과작업 과정 등을 살펴보고 배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이 자리에서 미국에 대한 배 수출 물량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 상주대미배수출단지의 선과장이 협소해 수출에 차질이 예상된다며 대미 수출 전용선과장의 건립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서규용 장관은 선과장 건립에 따른 국비지원 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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