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공단에 따르면 송씨는 이 굴삭기를 상부로 올리기 위해 체인을 고정하던 중 버럭(굴착된 바위부스러기)을 밑으로 떨어뜨리는 수직통로 인근에 서 있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주/윤종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시민사회 단체, ‘2·18기념공원’ 병기 촉구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