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주택 안에 있던 세입자 김모(46)씨가 숨졌고 옆방에 있던 세입자 이모(51·여)씨는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뒷집에서 `펑`하는 소리가 나서 창문으로 내다보니 불이 났다”는 이웃 주민 허모(40)씨의 신고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혜영기자 ktlovey@kbmaeil.com
이혜영기자
ktlove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시민사회 단체, ‘2·18기념공원’ 병기 촉구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