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씨가 평소 취업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아왔었다는 유족의 진술과 공터에서 소주 3병이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남희기자
ysknh0808@kbmaeil.com
김남희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시민사회 단체, ‘2·18기념공원’ 병기 촉구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