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명째 행운의 주인공은 울산에서 12시 22분발 서울행 KTX를 탄 신모(41·여)씨.
신씨는 “3억명째 주인공이 되니 어떨떨하지만 너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KTX를 애용하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부상으로 3년간 KTX특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쿠폰을 받았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시민사회 단체, ‘2·18기념공원’ 병기 촉구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