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나눔쉼터 조성사업은 농촌의 친환경·문화적 특성을 살린 옥외 커뮤니티 공간으로 올해는 20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마을의 정자나무 숲이나 공터 등 주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부지를 골라 정자를 설치하고 주변에 나무를 식재해 녹색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웃간에 정을 나누고 정보를 교환하며 주민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농심나눔쉼터는 현재까지 상주지역에 265개소가 설치됐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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