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7시30분께 안동시 와룡면 이상리 야산에서 소나무 벌목작업 중이던 K씨(72·태화동)가 직경 30㎝크기의 소나무에 깔려 숨져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K씨가 벌목작업 중 쓰러지는 소나무를 미처 피하지 못해 깔려 숨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동/권광순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포항 동해면 아파트서 담뱃불 화재···40대 연기흡입
대구소방 “소방공무원·기관 사칭 구매 사기 주의”
대구 시민사회 단체, ‘2·18기념공원’ 병기 촉구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