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주인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2시께 투숙했으며 최근 며칠동안 출입이 없어 확인 결과 숨져 있었다는 것.
경찰은 이씨는 객실 침대에 누운 채로, 지씨는 객실 내문 경첩에 붕대로 목을 맨 채 숨져 있었으며 특별한 외상이 없고, 유서 3장이 발견된 점을 미뤄 동반 자살한 것으로 보고 유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영덕/이동구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
포항 청하면 목조 주택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
포항 동해면 아파트서 담뱃불 화재···40대 연기흡입
대구소방 “소방공무원·기관 사칭 구매 사기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