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가짜 경유를 구입해 유가보조금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화물운송업체 대표 조모(47)씨를 구속하고 화물차주 2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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