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불구속 입건
피의자들은 성인용품점을 운영하면서 발기부전제 1정에 5천원, 음란물을 1개당 5천원에 판매하는 등 올해 5월부터 현재까지 500만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다.
영주경찰서는 음란물이 성폭행사건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등 폐해가 심각한 것으로 보고, 신·변종 업소에서의 음란영상물 제공·판매 행위, 성매매·음란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영주/김세동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
포항 청하면 목조 주택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
포항 동해면 아파트서 담뱃불 화재···40대 연기흡입
대구소방 “소방공무원·기관 사칭 구매 사기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