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김정삼)은 8~12일 사이에 퇴직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올해 첫 현장교육 장소로 상주를 선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성공적으로 정착한 귀농인의 농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체험교육을 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을 가장 많이 유치한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도시로 알려지면서 교육이나 견학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경찰, 장바구니 수레 끌며 전통시장 범죄예방 홍보
칠곡군, 국내외 여행사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칠곡소방서, 해빙기 맞아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칠곡군,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준공
구미시,국방반도체 자립 위해 12개 기관 연대협약 체결
구미국방벤처센터, ‘경북국방벤처센터‘로 새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