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동부지청(김기동 지청장)은 30일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성능검증업체 A사 본사 사무실과 충남 천안시에 있는 케이블 제조업체 본사 B사 사무실 등 4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시민사회 단체, ‘2·18기념공원’ 병기 촉구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