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보생 시장은 모암동 재해위험 정비사업 현장을 둘러본 후, “이 지역은 지형상 급경사지여서 붕괴위험이 커 비만 오면 항상 걱정거리였다”면서 옹벽설치와 사면정비 등을 완벽하게 시공하라고 지시했다.
박보생 시장은 “무엇보다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재해 없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경찰, 장바구니 수레 끌며 전통시장 범죄예방 홍보
칠곡군, 국내외 여행사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칠곡소방서, 해빙기 맞아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칠곡군,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준공
구미시,국방반도체 자립 위해 12개 기관 연대협약 체결
구미국방벤처센터, ‘경북국방벤처센터‘로 새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