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규모의 외화 등을 위조해 제조·유통한 일당 중 달아났던 제조책 등 나머지 일당이 모두 검거됐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14일 중국에서 위조 엔화와 달러 등 모두 66조원대의 유가증권을 위조해 국내서 유통하려 한 혐의(위조 외국통화·증권 취득 및 행사)로 지난 7월 검거도중 달아났던 일당 중 고모(50)씨 등 4명을 구속하고 권모(50)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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