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학의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 청년일자리센터는 삼성전자 협력사의 맞춤형 교육, 경영컨설팅, 인력 채용을 종합적으로 대행하는 곳으로 .내년부터 경영·이공계열 2학년 학생 20~30명을 선발해 센터측이 요구하는 교과과정을 이수하도록 하고 인턴실습을 시행할 계획이다.
교과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삼성전자의 휴대전화와 가전제품 협력사에 신입사원으로 취업할 수 있다.
/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남보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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