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0월 23일 낮 12시 50분께 경주시 강동면 한 사찰에 침입, 불전함과 숙소에 있던 현금 61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1년여 동안 대구·경북 지역 사찰·암자 10곳에서 총 276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 분석 및 탐문 수사 등을 통해 이씨를 검거했으며 현재 또 다른 범행사실이 있는지 조사 중이다.
경주/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시민사회 단체, ‘2·18기념공원’ 병기 촉구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