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대상은 2015년 현재 김천시에 주민등록 상 주소지를 두고 올해에 태어난 취약계층, 다자녀가정, 다문화가정의 영유아로 의료기관에서 접종 후 관련서류를 첨부해 보건소에 제출하면 검토 후 지급한다.
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진료비 지원사업은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정착과 영유아가 건강한 김천도시 건설을 위해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경찰, 장바구니 수레 끌며 전통시장 범죄예방 홍보
칠곡군, 국내외 여행사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칠곡소방서, 해빙기 맞아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칠곡군,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준공
구미시,국방반도체 자립 위해 12개 기관 연대협약 체결
구미국방벤처센터, ‘경북국방벤처센터‘로 새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