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해 6월부터 3월 말까지 7회에 걸쳐 경산 등지에서 이 같은 행위를 한 혐의다.
경찰은 문씨를 지난 15일 구속하고 최근까지 술에 취해 “죽을 테니 알아서 해라” 등 총 88회에 걸쳐 112에 허위 신고를 한 혐의를 확인해 수사 중이다.
경산/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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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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