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2012년부터 추진한 산림부산물 퇴비화 사업은 지금까지 연인원 4천700여 명이 참여해 약 3천t을 수거해 보상금 6억5천여만원이 지급돼 농한기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도 1억4천여 만 원을 투입해 낙엽 500t을 수거할 계획으로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집중 실시하며 관내 거주 농업인이면 누구나 읍·면사무소에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 여객선 요금 왕복 8만원 지원하자 관광객 32% ‘껑충’…‘적막 겨울’은 이제 옛말
한울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돌입···76일 후 재가동 예정
‘울릉 사나이’ 남진복 경북도의원, 설 앞두고 ‘송담 실버타운’ 온정 나눔
울릉 저동초, 눈밭 위 ‘늘 봄 교실’ 화제... “체험·돌봄 다 잡았다”
경주시, ‘2026 시민 생활 정책 안내서’ 발간
87년 전통 황남빵,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