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자원봉사에는 장금숙 회장을 비롯해 김정자, 황순남, 최강절, 최복희, 이분옥, 임정원, 이춘자, 권필순, 김명애, 정외숙, 손정남, 이범숙씨 등 울릉도 주부 셰프 13명이 참가했다.
울릉도산 미역·풋고추·마늘 무침, 돼지고기·메추리알 장조림 등 오랫동안 보관해 먹을 수 있는 밑반찬을 사랑의 조미료를 함께 넣고 정성을 들여 만들었다. 비용은 장애인복지관에서 요리는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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