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지난 18일 경안여고에서 경찰과 학생들의 소통 공간인 `꿈`s`를 마련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학교전담경찰은 교무실 외 학생들과 상담할 공간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으나 특별한 공간마련으로 학생들과 전담경찰관이 더욱 친밀하게 소통하고 고민거리를 상담할 수 있게 됐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
기후위기 농업 피해 대응··· 안동시의회, 지원체계 재설계 논의
설 앞두고 내부부터 살핀다··· 안동경찰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
백두대간수목원, 백두산호랑이 ‘태범·무궁’ 6번째 생일잔치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