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A씨(50)의 소변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반응이 나옴에 따라, A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7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옥성리 주택가 골목에서 양손에 흉기를 든 채 인근에 주차된 차량을 부수는 등 난동을 피우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혔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
포항 청하면 목조 주택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