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군은 그동안 의료급여수급자 선정기준을 초과해 지원을 받지 못해 의료급여 사각지대에 놓인 소년소녀가장, 한부모 가정 등 1천1백 가구의 건강보험료를 지원해 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소득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금년 3월 신설된 복지허브 T/F팀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주헌석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 여객선 요금 왕복 8만원 지원하자 관광객 32% ‘껑충’…‘적막 겨울’은 이제 옛말
한울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돌입···76일 후 재가동 예정
‘울릉 사나이’ 남진복 경북도의원, 설 앞두고 ‘송담 실버타운’ 온정 나눔
울릉 저동초, 눈밭 위 ‘늘 봄 교실’ 화제... “체험·돌봄 다 잡았다”
경주시, ‘2026 시민 생활 정책 안내서’ 발간
87년 전통 황남빵,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