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일 울릉군수는 “지속적인 규제개혁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규제개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겠다”면서 “군민 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개혁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 여객선 요금 왕복 8만원 지원하자 관광객 32% ‘껑충’…‘적막 겨울’은 이제 옛말
한울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돌입···76일 후 재가동 예정
‘울릉 사나이’ 남진복 경북도의원, 설 앞두고 ‘송담 실버타운’ 온정 나눔
울릉 저동초, 눈밭 위 ‘늘 봄 교실’ 화제... “체험·돌봄 다 잡았다”
경주시, ‘2026 시민 생활 정책 안내서’ 발간
87년 전통 황남빵,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