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승마체험 교실은 평소 지역 청소년들이 접하기 힘든 말과 만날 기회와 함께 기본 체력 향상, 바른 인성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예비 조사를 거쳐 선정된 학교 10곳 31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이론 교육과 기본자세 등을 익힐 수 있는 체험 교육으로 진행된다.
승마체험 교실의 경비는 70%를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었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
기후위기 농업 피해 대응··· 안동시의회, 지원체계 재설계 논의
설 앞두고 내부부터 살핀다··· 안동경찰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