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안동경찰서와 업무 협조를 통해 시는 우범지역 가운데 현장 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법흥지하차도를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길이 150m, 폭 15m의 법흥지하차도의 노후 벽면 정비와 형형색색의 LED조명을 설치해 ‘빛 터널’을 조성했다. 또 낮에 태양 빛을 축적한 뒤 야간에 빛을 발하는 태양광 충전식 쏠라표지병도 설치하는 등 안전한 보행환경 사업을 마무리했다.
/손병현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
기후위기 농업 피해 대응··· 안동시의회, 지원체계 재설계 논의
설 앞두고 내부부터 살핀다··· 안동경찰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