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프라자점은 9층 ‘한국도자기’에서 2019년 돼지해(기해년)를 앞두고 복돼지 그림과 새해 달력이 새겨진 접시 2종(2만9천원 / 3만2천원)을 선보이고 있다. 2019년은 기해년으로 ‘기’(己)가 ‘황’(黃)을 뜻하는 땅을 의미해 ‘황금 돼지띠’, ‘황금 돼지의 해’로 불린다. 특별판으로 제작된 도자기 접시달력은 희소성으로 인해 매년 고객으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 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포스코 포항제철소 목공예봉사단, 기계면 경로당 쉼터 벤치 전달
에코프로, 설 맞아 포항·청주서 온정 나눔···지역상생 행보 강화
자동차사고 후 렌터카 이용 주의···잘못 알면 피해자가 비용 부담
빗썸 오지급 보상 안내 URL은 100% 사기
대구·경북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동반 상승
“조상 땅 찾기”··· 서류 없이 3분이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