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무인민원발급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법인인감증명서와 법인등기부등본, 부동산등기부등본 3종의 제증명 발급이 간편하게 진행도힌다.
이와 관련 이대우 외동읍장은 “11개의 산업·농공단지와 976개의 기업체가 위치한 지역 여건의 필요에 대응해 법원사무에 속한 일부 법인서류를 발급 가능케 함으로써 지역 기업인들과 지역 주민의 행정편의가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 여객선 요금 왕복 8만원 지원하자 관광객 32% ‘껑충’…‘적막 겨울’은 이제 옛말
한울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돌입···76일 후 재가동 예정
‘울릉 사나이’ 남진복 경북도의원, 설 앞두고 ‘송담 실버타운’ 온정 나눔
울릉 저동초, 눈밭 위 ‘늘 봄 교실’ 화제... “체험·돌봄 다 잡았다”
경주시, ‘2026 시민 생활 정책 안내서’ 발간
87년 전통 황남빵,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