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공원시설로 그늘을 제공하고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수목을 심었다.
어린이들이 집 근처에서 자연과 접하며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과 지역주민들이 친목 도모를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도 함께 조성됐다.
특히 송천3 어린이공원은 환경부의 생태놀이터 예산을 지원받아 인공재료가 최소한으로 사용됐다. 주로 목재 등의 자연재료와 친환경 소재가 사용돼 자연 친화적인 특색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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