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청 소속 양궁선수단 윤옥희 선수는 지난 24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9위에 그쳤다.
이로 인해 윤 선수는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을 할 수 없게 됐다.
한편, 내년 7월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치러질 3차 선발전에는 예천군청 소속 양궁선수단 선수 중 윤옥희만 가까스로 출전권을 얻었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
기후위기 농업 피해 대응··· 안동시의회, 지원체계 재설계 논의
설 앞두고 내부부터 살핀다··· 안동경찰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