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심의 낙후된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안전·위생 등 생활인프라 확충, 주민중심 커뮤니티 공간조성, 주민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민설명회에서는 점촌1·2동 주민들과 추진위원들에게 사업목적, 사업계획 등을 설명했다.
/강남진기자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
기후위기 농업 피해 대응··· 안동시의회, 지원체계 재설계 논의
설 앞두고 내부부터 살핀다··· 안동경찰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