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문경경찰서는 문경읍 마원리의 서울대병원 인재원에 마련될 생활치료센터가 가동되는 5일부터 경찰관 12명을 투입하는 등 질서유지, 행정지원을 위해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질서유지 경찰관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 장비 설치를 완료했다.
변인수 서장은 “생활치료센터 내 질서유지, 행정지원 등 적극적인 경찰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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