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농가 실증시험으로 옥성면 썬샤인농장에 천혜향 0.2ha를 재배해 출하에 성공한 것이다.
생산한 천혜향의 당도는 15브릭스, 산도는 1%로 새콤달콤하고 특유의 향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 농업기술센터는 지금까지 썬샤인농장 외 2가구의 1ha에 만감류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예상 생산량은 약 3t이며, 5kg짜리 만감류 박스가 4만원 정도에 직거래 판매될 전망이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경찰, 장바구니 수레 끌며 전통시장 범죄예방 홍보
칠곡군, 국내외 여행사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칠곡소방서, 해빙기 맞아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칠곡군,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준공
구미시,국방반도체 자립 위해 12개 기관 연대협약 체결
구미국방벤처센터, ‘경북국방벤처센터‘로 새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