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학동 소재 양학온천프라자의 재건축 시행업체인 (주)혜주는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지역민들을 위해 후원과 봉사활동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양학온천프라자는 내년 3월 착공 예정이다.
전달식에서 박상진 양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13~14일 포항시청 광장서 설맞이 직거래장터
포항 올로케 ‘스피링 피버’ 촬영지 관광 마케팅 나선다
북적이는 화원전통시장⋯설 앞두고 활기 되찾아
포항시, 중·고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30만 원 지원···3월 3일부터 접수
포항시-중국 텐진크루즈요트협회 업무협약···항로 개발·관광 콘텐츠 연계 협력
포항시, 해안 침식 저감·탄소 흡수·생태 복원 가능한 ‘다기능 방재숲’ 모델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