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수리 기술을 보유한 농업기술센터 직원이 농촌 마을을 순회하면서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분무기 등 소형 농기계 점검과 안전 사용 교육을 11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농기계 사용이 서툰 귀농인과 여성 농업인, 다문화 가정 등에게 농기계 보관·관리, 정비 요령 등 기본 교육을 실시해 영농 정착을 돕고 안전 운행을 위한 야간 반사경 부착으로 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
기후위기 농업 피해 대응··· 안동시의회, 지원체계 재설계 논의
설 앞두고 내부부터 살핀다··· 안동경찰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