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에서도 2013년에 녹색상주21추진협의회를 구성했으나, 특별한 활동 없이 2015년 해체됐다. 지난해 경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활성화 협조 요청과 다양한 분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공식 출범하게 됐다.
김승묵 회장은 “상주시의 특색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상주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경찰, 장바구니 수레 끌며 전통시장 범죄예방 홍보
칠곡군, 국내외 여행사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칠곡소방서, 해빙기 맞아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칠곡군,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준공
구미시,국방반도체 자립 위해 12개 기관 연대협약 체결
구미국방벤처센터, ‘경북국방벤처센터‘로 새출발